연지동 주민자치위, 100세 어르신 생신 잔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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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미)는 지난 13일 에 100세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생신과 장수를 축하하는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실제 생일은 6월 15일로 생일 전 미리 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드렸으며 이번 생신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100세 생신을 맞이하여 더욱 뜻 깊은 날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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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선미)는 지난 13일 에 100세 어르신 자택을 방문해 생신과 장수를 축하하는 행사(사진)를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어르신은 6.25 참전유공자로 올해 100세를 맞이했고 95세 부인과 함께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는 장수 부부다. 실제 생일은 6월 15일로 생일 전 미리 어르신 댁을 방문해 생신을 축하드렸으며 이번 생신은 6월 호국보훈의 달에 100세 생신을 맞이하여 더욱 뜻 깊은 날이기도 했다.
6.25 참전유공 100세 어르신 사연을 듣고 한국자유총연맹연지동위원회(회장 이규형)가 감사의 꽃바구니를 준비했고 연지동새마을금고(이사장 홍경표)도 방문해 축하와 함께 선물을 전달했다.
어르신에게 장수의 비결을 물어보니“음주와 흡연을 하지 않고 이웃과 다투지 않고, 부부가 서로 이해하고 즐겁게 사는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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