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추사랑, 선글라스 끼고 레드카펫 찢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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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추사랑이 입학식을 레드카펫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
그런데 복도 바닥에는 빨간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양쪽에 풍선 장식까지 더해져 완전히 '무대급 입학식'이 연출됐다.
환호 속에 친구들 앞에 선 사랑이는 자기소개도 또박또박 마치며 입학식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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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추사랑이 입학식을 레드카펫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
오는 6월 2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사랑이를 자신의 학교로 초대한 특별한 하루가 담겼다.



그런데 복도 바닥에는 빨간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양쪽에 풍선 장식까지 더해져 완전히 ‘무대급 입학식’이 연출됐다.
사랑이는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마치 슈퍼스타처럼 당당하게 복도를 걸었다. 환호 속에 친구들 앞에 선 사랑이는 자기소개도 또박또박 마치며 입학식을 마무리했다. 이 장면은 SNS에서도 “입학인데 런웨이 같다”, “야노 시호 유전자 어디 안 간다”는 반응을 이끌었다.
특별한 하루를 맞은 사랑이의 레드카펫 입장식은, 예고 입학생의 품격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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