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추사랑, 선글라스 끼고 레드카펫 찢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ksh61226@mkculture.com) 2025. 6. 17. 19: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추사랑이 입학식을 레드카펫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

그런데 복도 바닥에는 빨간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양쪽에 풍선 장식까지 더해져 완전히 '무대급 입학식'이 연출됐다.

환호 속에 친구들 앞에 선 사랑이는 자기소개도 또박또박 마치며 입학식을 마무리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입학이 이럴 수 있나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서 추사랑이 입학식을 레드카펫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

오는 6월 22일 방송을 앞두고 공개된 영상에는, 배우 이종혁의 아들 준수가 사랑이를 자신의 학교로 초대한 특별한 하루가 담겼다.

추사랑이 입학식을 레드카펫 런웨이로 만들어버렸다.사진=ENA 제공
교복을 차려입고 등장한 사랑이는 복도를 걷기 전, 직접 실내화까지 갈아신은 뒤 학교에 입장했다.

그런데 복도 바닥에는 빨간 레드카펫이 깔려 있었고, 양쪽에 풍선 장식까지 더해져 완전히 ‘무대급 입학식’이 연출됐다.

사랑이는 검정 선글라스를 끼고, 마치 슈퍼스타처럼 당당하게 복도를 걸었다. 환호 속에 친구들 앞에 선 사랑이는 자기소개도 또박또박 마치며 입학식을 마무리했다. 이 장면은 SNS에서도 “입학인데 런웨이 같다”, “야노 시호 유전자 어디 안 간다”는 반응을 이끌었다.

특별한 하루를 맞은 사랑이의 레드카펫 입장식은, 예고 입학생의 품격을 새롭게 정의하는 순간이었다.

[김승혜 MK스포츠 기자]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