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하반기 승진 인사…부이사관 5명 등 225명 승진 의결

김다인 기자 2025. 6. 17.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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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5년 하반기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17일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과장급을 포함한 총 225명이 승진 의결됐다.

시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3급(부이사관) 5명 ▶4급(서기관) 18명 ▶5급(사무관) 51명 ▶6급 이하 151명 등 모두 22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확정했다.

3급 승진자는 정승환 자치행정과장, 김홍은 안전상황실장, 이태산 경제정책과장, 온윤희 문화정책과장, 정창진 도시균형정책과장 등 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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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가 2025년 하반기 정기 승진 인사를 단행하고, 17일 명단을 공개했다. 이번 인사에서는 국·과장급을 포함한 총 225명이 승진 의결됐다.

시는 이날 인사위원회를 열고 ▶3급(부이사관) 5명 ▶4급(서기관) 18명 ▶5급(사무관) 51명 ▶6급 이하 151명 등 모두 225명에 대한 승진 인사를 확정했다.

3급 승진자는 정승환 자치행정과장, 김홍은 안전상황실장, 이태산 경제정책과장, 온윤희 문화정책과장, 정창진 도시균형정책과장 등 5명이다. 

이들은 각 부서에서 중간간부로 실무를 이끌어온 인물들로 조직 내 경험과 업무 이해도가 높다는 평가를 받아왔다.

4급 승진자는 행정직 11명과 과학기술직 7명 등 총 18명이다. 이 중 김진환 디지털산업과장(직무대리)이 포함됐다. 과학기술직은 정보통신·전산·시설 등의 직렬에서 골고루 승진자가 나왔다.

5급에서는 행정직 24명이 승진해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이어 토목직 6명, 건축·기계·보건직 각 3명 등이 뒤를 이었다. 

승진 대상자 중 민원 대응과 현장 행정을 담당해온 실무형 인재들이 대거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김다인 기자 d00n@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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