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 박건우 머리 맞았다… 에르난데스 헤드샷 퇴장[잠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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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다이노스 박건우가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패스트볼에 머리를 맞았다.
다행히 박건우는 몸을 일으켰고 에르난데스는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이어 박건우가 2볼 2스트라이크에서 7구 에르난데스의 하이패스트볼에 얼굴보호대를 맞았다.
에르난데스는 박건우에게 사과를 하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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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실=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NC 다이노스 박건우가 LG 트윈스 외국인 투수 엘리에이저 에르난데스의 패스트볼에 머리를 맞았다. 다행히 박건우는 몸을 일으켰고 에르난데스는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NC는 17일 오후 서울 잠실구장에서 2025 신한 SOL Bank KBO리그 LG와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1회초 공격을 무득점으로 마친 NC는 2회초 선두타자 타일러 데이비슨이 중전 안타를 터뜨리며 기회를 잡았다. 이어 박건우가 2볼 2스트라이크에서 7구 에르난데스의 하이패스트볼에 얼굴보호대를 맞았다.
박건우는 곧바로 타석에 쓰러졌다. 큰 충격을 받은 듯했지만 다행히 큰 통증을 호소하지 않고 1루로 출루했다. 이후 대주자 한석현으로 교체됐다.
NC 관계자는 "박건우는 왼쪽 측두부 타박 발생으로 교체됐다. 필드 닥터 체크 후 필요시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밝혔다.
에르난데스는 박건우에게 사과를 하고 헤드샷 퇴장을 당했다. 후속 투수 김영우가 에르난데스의 주자를 1명 홈으로 보내면서 에르난데스는 1실점을 기록했다. NC는 2회말 현재 LG에 1-0으로 앞서고 있다.
에르난데스는 이날 총 22개(직구 8개, 커브 5개, 슬라이더 5개, 체인지업 4개)의 공을 던지며 1이닝 1실점 1피안타 1사사구를 기록했다.

스포츠한국 이정철 기자 2jch42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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