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한 키스오브라이프 “사옥 생겼다” (동네스타K)

이기은 기자 2025. 6. 17. 1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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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 그룹 키오프, 드디어 사옥을 세웠다.

17일 저녁 방송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벨, 나띠, 쥴리, 하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벨은 "대표님 눈빛이 살짝 바뀌었다. 예전엔 '열심히 하고 있지?' 이런 눈빛이었다면 요즘은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웃었다.

키오프는 최근 월드 투어를 마쳤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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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 그룹 키오프, 드디어 사옥을 세웠다.

17일 저녁 방송된 유튜브 채널 ‘동네스타K’에서는 키스오브라이프(벨, 나띠, 쥴리, 하늘)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다.

하늘은 “원래 사무실이랑 연습실이 다 따로 있었는데 하나의 건물로 합쳐졌다”고 말했다. 멤버들은 “이제 곰팡이도 안 생기고 변기도 안 막히고 에어컨도 잘 나온다”라며 박수를 쳤다.

대우도 달라졌을까. 벨은 “대표님 눈빛이 살짝 바뀌었다. 예전엔 ‘열심히 하고 있지?’ 이런 눈빛이었다면 요즘은 꿀이 뚝뚝 떨어진다”고 웃었다.

키오프는 최근 월드 투어를 마쳤으며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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