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서 라면 못 먹게 하자 격분해 난동 피운 40대 여성…경찰 입건
김낙희 기자 2025. 6. 17. 18: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편의점 내에서 라면을 먹지 못하게 한 점주에게 음료를 뿌리는 등 난동을 피운 4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7일 보령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정오께 대천동 한 편의점에서 난동을 피운 A씨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같은 40대 여성 점주 B 씨가 편의점 내 취식 금지를 안내하자 이에 격분해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 씨와 B 씨를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보령=뉴스1) 김낙희 기자 = 편의점 내에서 라면을 먹지 못하게 한 점주에게 음료를 뿌리는 등 난동을 피운 40대 여성이 경찰 조사를 받게 됐다.
17일 보령경찰에 따르면 지난 14일 정오께 대천동 한 편의점에서 난동을 피운 A씨를 폭행 및 업무방해 혐의로 입건했다.
A 씨는 같은 40대 여성 점주 B 씨가 편의점 내 취식 금지를 안내하자 이에 격분해 난동을 피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조만간 A 씨와 B 씨를 소환해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lucky@news1.kr
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뉴스1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김수용 "나 심정지 때 연락 한 통 없던 후배, 인간관계 보이더라"
- '강북 모텔녀' 팔로워 40배 폭증…'고양 강동원' 얼짱 야구 선수도 노렸나
- "나와 자면 좋은 기운이"…젊은 여성 몸 만지고 성관계 요구한 30대 무속인
- "폭군이자 성적으로 타락한 남편"…이혼 소장에 '거짓말' 쏟아낸 아내
- '너무 예쁜 범죄자'로 불린 21살 포주…"성매매 광고사진은 내 것으로 해"
- 1000억대 자산가 손흥민 '애마' 뭐길래…"벤틀리 아니다" 조회수 폭발[영상]
- "속치마 입어서 다행"…공연 중 연주자 옷 두 번이나 들춘 '진상남'[영상]
- '정철원 외도 폭로' 김지연 "결혼=고속노화 지름길…나만 죄인 됐다"
- 아내 출산 23시간 생중계한 90년생 인플루언서…응급 상황에도 광고
- "가수 박서진이 나를 업고 꽃밭 거닐어"…복권 1등 5억 당첨자 꿈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