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팝 최초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 벌써 난리 났다 [리폿-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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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베일을 벗자마자 K-팝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강렬한 비트와 무게감 있는 신스 사운드,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음악은 기존 K-팝에서 보기 드문 분위기를 연출한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세계그룹 외손녀 애니를 포함해 모델 출신 타잔, 댄서 베일리 석, '쇼미더머니' 출신 조우찬, 아일릿 데뷔조 출신 영서로 구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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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진주영 기자] 신인 혼성그룹 '올데이 프로젝트'(ALLDAY PROJECT)가 베일을 벗자마자 K-팝 팬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았다.
지난 16일 선공개된 데뷔 싱글 '페이머스(FAMOUS)' 뮤직비디오는 공개 3시간 만에 조회 수 54만 회를 돌파하며 글로벌 관심을 입증했다.
뮤직비디오는 남녀 멤버들의 음색 조화, 파워풀한 안무, 고퀄리티 영상미로 호평받고 있다. 강렬한 비트와 무게감 있는 신스 사운드, 기타 리프가 어우러진 음악은 기존 K-팝에서 보기 드문 분위기를 연출한다. 특히 타잔과 애니의 묵직한 랩과, 영서의 톡 쏘는 보컬이 어우러지며 신선한 임팩트를 남겼다.
가사 역시 자신감과 포부를 담아냈다. "모든 시선들은 날 따라와 / But we ain't even famous / 난 뿌리부터 달라 / 감출 수 없어" 등 당찬 메시지가 인상 깊다. 베일리의 후반부 댄스 브레이크는 단연 하이라이트. 미국에서 먼저 실력을 인정받은 그다운 폭발적 퍼포먼스에 우찬의 랩까지 어우러지며 높은 완성도를 보였다.
뮤직비디오 연출은 에스파 '아마겟돈', 아이브 '해야', 보이넥스트도어 'One and Only', 세븐틴 'HOT' 등을 작업한 리전드 필름이 맡아 감각적이고 메탈릭한 질감을 극대화했다. 스포츠카, 엘리베이터, 바이크 등의 요소가 영상에 속도감을 더했고 빠르게 전개되는 장면 구성은 보는 재미를 더했다.
올데이 프로젝트는 신세계그룹 외손녀 애니를 포함해 모델 출신 타잔, 댄서 베일리 석, '쇼미더머니' 출신 조우찬, 아일릿 데뷔조 출신 영서로 구성됐다. 정식 데뷔 전부터 대중의 관심을 한몸에 받고 있는 가운데 이들이 K-팝 시장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지 주목된다.
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올데이 프로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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