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소식] 동두천시의회, 미2사단 앞 릴레이 피켓시위

김태훈 기자 2025. 6. 17. 17:55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걸산동 주민 생존권·동두천 발전 위해 제도적 해결" 촉구
▲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미2사단 정문에서 걸산동 신규전입자 패스 발급과 정부의 미군 공여지 반환 약속 불이행에 대해 1인 시위를 벌이고 있다./사진제공=동두천시의회

동두천시의회가 9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미2사단(캠프 케이시)에서 김승호 의장과 시의원 6명이 참여하는 릴레이 1인 피켓시위를 마무리했다. 

김승호 의장은 "시민이 오랜 세월 감내한 희생에 대해 정부는 응답해야 한다"라며 "동두천의 존립을 위협하는 현 상황을 더 이상 방관하지 않겠다"고 했다.

/동두천=김태훈 기자thkim65@incheonilbo.com

Copyright © 인천일보 All rights reserved - 무단 전재, 복사,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