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음모론 빠져 투표소 '난동·난입'…조직적 선거방해 부추긴 황교안의 '부방대'

최연수 기자 2025. 6. 17. 17:47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황교안 (사진 출처 - 연합뉴스)

투표 참관인인데 성조기를 두른 채 나타나고, 사전투표지가 모이는 우체국에 무단 침입하고...

중앙선관위가 지난 6·3 대선의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경찰에 고발한 이들입니다.

JTBC 취재 결과 이들 경우를 포함해 이렇게 고발된 게 모두 16건. 그런데 이중 일부가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대표인 이른바 '부정선거방지대'와 연루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 단체는 사전투표함 봉인지 훼손과 사진촬영을 독려하는 등 투표 방해행위를 교육해온 것으로도 드러났습니다.

단독 입수한 '부방대'의 황당한 선거방해 행위 영상, 6시30분 뉴스룸에서 보여드립니다.

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