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철 대표 메뉴' 삼계탕·냉면, 가격 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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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소비자가 많이 찾는 주요 외식 품목 중에서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지난달 또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은 지난달 1만 2천269원으로 지난 4월보다 154원 올랐습니다.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가격도 1만 7천500원에서 1만 7천654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실제 유명 식당의 냉면과 삼계탕값은 평균 가격보다 훨씬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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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에서 소비자가 많이 찾는 주요 외식 품목 중에서 여름철 인기 메뉴인 냉면과 삼계탕 가격이 지난달 또 올랐습니다.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종합포털 '참가격'에 따르면 서울에서 냉면 한 그릇 평균 가격은 지난달 1만 2천269원으로 지난 4월보다 154원 올랐습니다.
여름철 대표 보양식 삼계탕 가격도 1만 7천500원에서 1만 7천654원으로 인상됐습니다.
실제 유명 식당의 냉면과 삼계탕값은 평균 가격보다 훨씬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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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이 해킹 사고로 인해 통화 세부 기록이 유출되지는 않았다는 입장을 재확인했습니다.
아울러 유심 무상 교체가 마무리되는 20일부터는 고객이 직접 매장과 일자, 방문 시각을 선택할 수 있는 신규 유심 교체 예약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SK텔레콤은 오늘(17일) 서울 중구 삼화타워에서 열린 사이버 침해 사고 일일 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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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서부경찰서는 만취 상태서 운전하다가 검문을 피해 도주하고, 경찰관들에 행패를 부린 혐의로 30대 A 씨를 불구속 송치했습니다.
A 씨는 지난 4월 26일 오전 대전 서구 도마동의 한 도로에서 주행하다가 경찰이 검문을 이유로 정차를 요구하자, 이를 무시하고 인근 2㎞여 구간을 8분여 달아나면서 난폭운전을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A 씨는 경찰이 창문을 깨트린 뒤 강제로 문을 열자 "내가 전직 격투기 선수였다"는 말과 함께 폭언과 욕설을 퍼부었으며, 경찰관을 향해 주먹을 쥐고 달려들다 제압돼 현행범 체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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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인천 강화도와 경기 김포의 북한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이 달린 대형 풍선을 살포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풍선 살포에 참여한 인원이 A 씨를 포함해 1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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