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 와도 더워도 OK"…빈폴액세서리, 날씨 걱정 없는 ‘애니웨더’ 라인 강화

전병훈 2025. 6. 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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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장마철과 무더위 등 다양한 기후에 대비할 수 있는 '애니웨더(ANY WEATHER)' 라인 상품을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브랜드 '오버랩(OverLab)'과 협업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아울러 빈폴액세서리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오버랩과 협업한 ▲백팩 ▲사코슈(sacoche, 어깨끈이 달린 가방) ▲모자 ▲우양산 ▲판초 등 제품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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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장마철과 무더위 등 다양한 기후에 대비할 수 있는 '애니웨더(ANY WEATHER)' 라인 상품을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브랜드 '오버랩(OverLab)'과 협업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전병훈 수습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장마철과 무더위 등 다양한 기후에 대비할 수 있는 '애니웨더(ANY WEATHER)' 라인 상품을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브랜드 '오버랩(OverLab)'과 협업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애니웨더 라인은 빈폴액세서리가 기후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작년 처음 개발한 상품 라인이다.

무더위나 장마, 강한 바람을 막아주는 각종 상품으로 구성된 게 특징이다.

대표 상품인 레인 부츠와 우양산은 전년 대비 디자인이 더 다양해졌다.

레인 부츠는 날씨와 관계없이 세련되게 착용할 수 있도록 첼시 부츠·워커 스타일 등으로 구성됐으며, 남녀 모두 착용 가능한 유니섹스 디자인으로 출시됐다.

우양산은 3단·5단·장우산 등 다양한 스타일로 출시됐다.

부담 없는 사이즈와 가벼운 무게가 특징으로 휴대성이 강화됐다.

또 올해는 방수 기능이 강화된 가방과 판초(poncho) 등 새로운 품목도 라인업에 추가됐다.

가방은 생활 방수 원단과 지퍼를 적용해 실용성을 높였고, 판초는 패커블 기능을 적용해 휴대가 간편하도록 설계됐다.

아울러 빈폴액세서리는 업사이클링 패션 브랜드 오버랩과 협업한 ▲백팩 ▲사코슈(sacoche, 어깨끈이 달린 가방) ▲모자 ▲우양산 ▲판초 등 제품도 선보인다.

오버랩은 수명이 다한 패러글라이더·글램핑 텐트 등 레저 스포츠 소재를 수거, 해체, 세탁 후 재단, 봉제 등 일련의 과정을 거쳐 새로운 제품으로 탄생시키는 브랜드다.

오버랩은 폐기된 패러글라이더·글램핑 텐트 등 레저 스포츠 소재를 수거해 해체·세탁·재단·봉제 과정을 거쳐 새 제품으로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브랜드다.

애니웨더 라인과 오버랩 협업 제품은 삼성물산 패션부문 온라인몰 SSF샵과 주요 오프라인 매장에서 판매된다.

[서울=뉴시스]삼성물산 패션부문의 빈폴액세서리가 장마철과 무더위 등 다양한 기후에 대비할 수 있는 '애니웨더(ANY WEATHER)' 라인 상품을 확대하고, 업사이클링 브랜드 '오버랩(OverLab)'과 협업한 제품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17일 밝혔다.(사진=삼성물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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