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와이서 귀국한 홍준표 "새 정부, 정치보복 대신 나라 안정되게 해주길"

지윤수 gee@mbc.co.kr 2025. 6. 17. 17:4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후 미국 하와이로 떠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귀국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새 정부가 정치보복을 하지 말고 국민 통합으로, 나라가 좀 안정이 되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 청구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건 대선 후보 경선할 때 이미 한 이야기"라며 "대선에 지면 위헌 정당으로 정당해산 청구를 당할 것이다, 이미 말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 대선 경선 탈락 후 미국 하와이로 떠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귀국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오늘 오후 인천국제공항에서 기자들을 만나 "새 정부가 정치보복을 하지 말고 국민 통합으로, 나라가 좀 안정이 되도록 해주었으면 좋겠다"고 말했습니다.

홍 전 시장은 국민의힘에 대한 정당해산 심판 청구 가능성에 대해서는 "그건 대선 후보 경선할 때 이미 한 이야기"라며 "대선에 지면 위헌 정당으로 정당해산 청구를 당할 것이다, 이미 말했다"고 답변했습니다.

정당 해산을 전제로 복당을 목표하고 있느냐는 질문에는 "대선에 지면 위헌 정당으로 해산당한다고 한 달 전에 이야기했다"며 "김대식 의원이 하와이 왔을 때도 대선에 지면 위헌 정당해산 당하니까 꼭 이기라고 얘기했다"고 밝혔습니다.

지윤수 기자(gee@mbc.co.kr)

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news/2025/politics/article/6726506_36711.html

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