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술값 시비로 흉기 휘둘러…30대 남성 살인미수 현행범 체포
박찬근 기자 2025. 6. 17. 17:2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서울 관악구의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17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값을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노래방 종업원의 얼굴을 한 차례 폭행하고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33살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뒤 도망하던 A씨를 붙잡았고 A씨와 피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 관악구의 한 노래방에서 종업원을 상대로 흉기를 휘두른 3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관악경찰서는 오늘(17일) 새벽 1시 반쯤 서울 신림동의 한 노래방에서 술값을 이유로 말다툼하던 중 노래방 종업원의 얼굴을 한 차례 폭행하고 갖고 있던 흉기를 휘두른 33살 남성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했습니다.
경찰은 신고가 접수된 뒤 도망하던 A씨를 붙잡았고 A씨와 피해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회적 지탄 받는 입장"…유튜버 뻑가가 밝힌 기일 연기 사유
- 미국, 중동에 항모 배치…"모두 테헤란 떠나라"
- 공분 부른 10대 살해 중국인…"시신 방치해 개가 훼손"
- 여탕·남탕 뒤바뀐 스티커에 여성 알몸 노출…20대 입건
- "썩는 냄새" 유명 관광지 '텅'…수백만 톤 몰려와 '발칵'
- 아들 체벌 놓고 말싸움…부부동반 모임서 아내 살해한 40대
- "이 소리는" 앵커 황급히 대피…방송국에 '폭발음'
- 무선 선풍기 충전하다 '봉변'…'펑' 터져 '활활'
- 관람객 '털썩' 앉자 이탈리아 박물관 크리스탈 의자 '우지끈'
- "내가 전부 고칠 수 있다"…48cm 장침 들고 전국 돌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