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 반려견 낙상 사고에 깊은 충격 “가슴 두근거리고 소화 안돼”

이해정 2025. 6. 17.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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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반려견이 낙상 사고를 당했다.

한예슬은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한 남성에게 안긴 모습이 담겼는데, 한 다리가 꺾여있다.

한예슬은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했다"며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로 안겨 받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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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예슬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해정 기자]

배우 한예슬의 반려견이 낙상 사고를 당했다.

한예슬은 6월 17일 개인 소셜미디어에 울먹이는 목소리로 촬영한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에는 한예슬의 반려견이 한 남성에게 안긴 모습이 담겼는데, 한 다리가 꺾여있다.

한예슬은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반려견)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했다"며 "아이 다리가 부러진 채로 안겨 받았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그러면서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 되는데 어떻게 해야 하냐"며 깊은 충격을 호소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일단 침착하고 CCTV부터 확인해야", "자식 같은 반려견을. 어떻게 하면 좋냐"며 위로하는 댓글을 남겼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해 10세 연하 연극배우 출신 류성재와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앞서 한예슬은 '20세기 소년소녀', '빅이슈' 등에 출연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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