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리 부러져 덜덜..한예슬, 반려견 낙상사고 충격 "어떻게 해야 하나요" [스타이슈]

김미화 기자 2025. 6. 17. 1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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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사고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

한예슬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채 안겨 받았어요"라며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의 반려견은 다리가 부러진듯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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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사진=한예슬 개인계정

배우 한예슬이 반려견 낙상사고로 인해 충격을 받았다.

한예슬은 17일 자신의 개인계정에 "결혼기념일 여행을 마치고 호텔링 맡겼던 유치원에 아이를 받으러 갔는데 직원분이 안고 나오다 아이를 떨어뜨려 죄송하다고, 아이 다리가 부러진채 안겨 받았어요"라며 "가슴이 계속 두근거리고 감정이 소화가 안되는데 어떻게 해야하나요"라는 글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의 반려견은 다리가 부러진듯한 모습. 부러진 다리가 꺾여서 어긋난 채, 영문도 모르고 다리를 떨고 있는 모습이 고통스러워 보인다. 반려견을 유치원에 맡겼던 한예슬은 갑작스러운 사고에 당황한 모습이다. 해당 직원은 "병원을 빨리 갈 것 같아요"라고 말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배우 한예슬이 11일 오후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서 열린 미국 럭셔리 컨템퍼러리 브랜드 라장스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9.11.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앞서 한예슬은 최근 결혼 1주년을 맞아 남편 류성재와 유렵여행을 떠났다가 돌아왔다.

한편 한예슬은 2021년부터 10세 연하 비연예인 남자친구 류성재와 공개 열애했고, 4년 만인 지난해 부부가 됐다. 결혼식은 하지 않고 세계 여러나라로 여행다니며 행복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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