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원 출신 우상호 정무수석 여야 원내대표 및 헌정회장 예방

이세훈 2025. 6. 17. 17:07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회 및 정치권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철원 출신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여야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우 수석은 오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이 상정·의결되면 국회에서 신속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에 대해 정 회장은 "우 수석은 국회에서 합리적 성품으로 여야 의원으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은 훌륭한 정치인으로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 최적임자"라며 "앞으로 여야 협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더불어민주당 김병기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대통령실 강훈식 비서실장과 우상호 정무수석을 접견하고 있다. 연합뉴스
▲ 국민의힘 송언석 신임 원내대표(왼쪽)가 17일 국회 원내대표실을 방문한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과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부터 축하 난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국회 및 정치권과의 소통 강화를 위한 철원 출신 우상호 대통령실 정무수석의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우 수석은 이날 국회를 방문해 더불어민주당 김병기·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와 잇따라 만나 대화를 나눴다.

여야 원내대표를 만난 자리에서 우 수석은 오는 19일 국무회의에서 추경(추가경정예산)안이 상정·의결되면 국회에서 신속 처리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이어 송 원내대표는 대한민국헌정회를 찾아 정대철 회장을 예방했다.

우 수석은 “헌정회는 명실상부 대한민국 원로들이 모인 기관으로, 정대철 헌정회장님에게 국정운영과 관련해 좋은 말씀을 들으러 왔다”며 “이재명 정부는 앞으로 민생경제 회복과 국가시스템 복원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헌정회 원로들의 고견을 많이 듣겠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 회장은 “우 수석은 국회에서 합리적 성품으로 여야 의원으로부터 많은 존경을 받은 훌륭한 정치인으로 대통령실 정무수석으로 최적임자”라며 “앞으로 여야 협치를 위해 적극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세훈 기자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