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로 동업자 치고 도주한 60대 구속 상태로 송치
전재웅 2025. 6. 17. 1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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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업자를 차로 친 뒤 도망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9일 군산 옥서면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인 지인이 차에서 내리자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겨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을 오늘(17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12 신고 당시에는 운전자의 단독 사고로 추정됐지만, 두 남성이 금전 문제로 불화를 겪던 중 피의자가 동업자를 일부러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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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MBC 자료사진]](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MBC/20250617170349062rpiv.jpg)
동업자를 차로 친 뒤 도망친 남성이 검찰에 넘겨졌습니다.
군산경찰서는 지난 9일 군산 옥서면의 한 도로에서 운전자인 지인이 차에서 내리자 운전석으로 자리를 옮겨 남성을 치어 숨지게 하고 도주한 혐의로 구속된 60대 남성을 오늘(17일)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당초 112 신고 당시에는 운전자의 단독 사고로 추정됐지만, 두 남성이 금전 문제로 불화를 겪던 중 피의자가 동업자를 일부러 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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