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명호♥' 서효림, 시모상 8개월만에 되찾은 웃음…페스티벌 가려고 이렇게까지

류예지 2025. 6. 17. 1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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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시모상 이후 웃음을 되찾았다.

16일 서효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월디페(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가려고 샵까지 다녀온 나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올블랙 차림의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시모상을 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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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류예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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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서효림이 시모상 이후 웃음을 되찾았다.

16일 서효림은 자신의 계정을 통해 "월디페(월드디제이페스티벌) 가려고 샵까지 다녀온 나 어떤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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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 서효림은 올블랙 차림의 시크한 룩을 선보였다. 시스루 상의로 약간의 노출도 감행했다.

한편 서효림은 2019년 고(故) 김수미 아들인 정명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서효림은 지난해 10월 시모상을 당했다.

류예지 텐아시아 기자 ryuperstar@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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