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당분간 낮 30도 안팎 무더위…내륙 요란한 소나기
2025. 6. 17. 16:21
날이 점점 더워지고 있습니다.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은 29도로 어제보다 4도가량 높았고요.
내일은 31도, 모레는 32도까지 오르겠습니다.
특히, 습도가 높아서 체감 온도는 더 후텁지근하겠습니다.
오늘 밤까지는 수도권을 제외한 내륙 곳곳에 소나기 소식이 있습니다.
예상 강수량은 적게는 5에서, 많게는 40mm가 되겠습니다.
이때, 돌풍과 벼락을 동반하거나, 싸락우박이 떨어지는 곳도 있어 주의하셔야겠습니다.
내일 전국 하늘은 대체로 맑겠습니다.
다만, 낮 동안 볕이 강하게 내리쬐면서 전국의 자외선 지수 '매우 높음' 수준까지 치솟겠고요.
덩달아 오존 농도도 짙어지겠습니다.
내일 아침 기온은 서울과 대전 20도로 출발하겠습니다.
지금까지 날씨 전해드렸습니다.
(김수진 기상캐스터)
#날씨 #비 #여름 #소나기 #습도 #무더위
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 카톡/라인 jebo23
노수미(luxiumei88@yna.co.kr)
Copyright © 연합뉴스TV.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연합뉴스TV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장시간노동' 사업장 49곳서 야간·휴일수당 등 36억 체불
- 넘어진 여성 부축해 줬더니 "너희 때문에 사고"…"앞으로 누가 돕겠나" 중국 발칵
- 이 대통령, 동계올림픽 선수단에 "한계 넘는 도전, 뜨거운 감동"
- 따릉이 개인정보 '462만 건' 유출…10대 2명 송치
- 경찰 "BTS 암표 판매 차단…재판매는 사기"
- 내일 영남 최대 10㎝ 눈…산불 진화 도움될 듯
- 단양 산불 6시간 만 주불 진화…80대 입산자 실화
- 함양 산불 진화율 69%…진화 장비 추가 투입
- 닻줄 내리다 끊겨 참변…조업하던 30대 외국인 선원 머리 맞아
- '시범경기 출격' 이정후, 안타 신고…송성문 삼진·김혜성 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