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시, '현금 없는 버스' 25일부터 21개 노선 226대 운행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공공관리제를 시행 중인 21개 노선의 시내버스 226대를 오는 25일부터 카드로만 요금을 받는 '현금없는 버스'로 운행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버스노선 1번과 917번에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한바 있습니다.
최대호 시장은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공공관리제 사업이 전면 시행되는 2027년까지 현금 없는 버스 노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모든 노선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경기도 안양시는 공공관리제를 시행 중인 21개 노선의 시내버스 226대를 오는 25일부터 카드로만 요금을 받는 '현금없는 버스'로 운행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대상은 1번, 1-1번, 20번, 3번, 33번, 5번, 5-2번, 52-1번, 55번, 60번, 60-1번, 80번, 81번, 8-2번, 87번, 10번, 11-2번, 11-5번, 15-1번, 83번, 917번입니다.
안양시는 카드 이용이 어려운 이용자를 위해 버스에 계좌이체로 요금을 납부할 수 있는 안내서를 비치할 예정입니다.
앞서 시는 지난 3월 경기도 최초로 버스노선 1번과 917번에 현금 없는 버스를 시범 운행한바 있습니다.
최대호 시장은 "경기도형 준공영제인 공공관리제 사업이 전면 시행되는 2027년까지 현금 없는 버스 노선을 단계적으로 확대해 모든 노선에 적용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사진=안양시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사회적 지탄 받는 입장"…유튜버 뻑가가 밝힌 기일 연기 사유
- 미국, 중동에 항모 배치…"모두 테헤란 떠나라"
- 공분 부른 10대 살해 중국인…"시신 방치해 개가 훼손"
- 여탕·남탕 뒤바뀐 스티커에 여성 알몸 노출…20대 입건
- "썩는 냄새" 유명 관광지 '텅'…수백만 톤 몰려와 '발칵'
- 아들 체벌 놓고 말싸움…부부동반 모임서 아내 살해한 40대
- "이 소리는" 앵커 황급히 대피…방송국에 '폭발음'
- 무선 선풍기 충전하다 '봉변'…'펑' 터져 '활활'
- 관람객 '털썩' 앉자 이탈리아 박물관 크리스탈 의자 '우지끈'
- "내가 전부 고칠 수 있다"…48cm 장침 들고 전국 돌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