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청년 신혼부부 2천650쌍에 결혼지원금 100만원 지급
최호원 기자 2025. 6. 17. 16:1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 2천650쌍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부부의 최근 5년간 경기도 거주기간과 지난해 부부합산 소득수준을 반영해 대상 부부를 선정한 뒤 오는 11월 결혼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경기도는 청년부부 결혼준비 지원사업을 올해 단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뒤 호응도 등을 평가해 계속사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 청년 신혼부부 결혼지원사업 포스터 일부
경기도는 청년 신혼부부 2천650쌍에게 현금 100만 원을 지급하는 '경기청년 결혼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17일 밝혔습니다.
신청 대상은 올해 1월 1일 이후 혼인신고를 완료한 19~39세 부부로 모두 경기도에 주민등록을 둬야 합니다.
지난해 부부합산 소득이 8천만 원 이하여야 대상에 포함됩니다.

오는 8월 1일부터 8월 29일까지 경기민원24(gg24.gg.go.kr)를 통해 신청자를 모집하므로 8월 30일 이후 혼인신고를 하면 지원 대상에서 제외됩니다.
부부의 최근 5년간 경기도 거주기간과 지난해 부부합산 소득수준을 반영해 대상 부부를 선정한 뒤 오는 11월 결혼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앞서 이 사업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해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동서남북 권역별로 모두 250명의 청년(19~39세)이 참여해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고 제안하는 기구입니다.
경기도는 청년부부 결혼준비 지원사업을 올해 단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뒤 호응도 등을 평가해 계속사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3년 혼인신고를 한 경기도 내 신혼부부는 모두 4만 1천여 쌍입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부부의 최근 5년간 경기도 거주기간과 지난해 부부합산 소득수준을 반영해 대상 부부를 선정한 뒤 오는 11월 결혼지원금을 지급할 계획입니다.
앞서 이 사업이 '경기도 청년참여기구'에서 제안해 주민참여예산사업에 선정됐습니다.
경기도 청년참여기구는 동서남북 권역별로 모두 250명의 청년(19~39세)이 참여해 청년정책을 직접 만들고 제안하는 기구입니다.
경기도는 청년부부 결혼준비 지원사업을 올해 단년도 사업으로 추진한 뒤 호응도 등을 평가해 계속사업 여부를 결정할 계획입니다.
지난 2023년 혼인신고를 한 경기도 내 신혼부부는 모두 4만 1천여 쌍입니다.
(사진=경기도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SBS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사회적 지탄 받는 입장"…유튜버 뻑가가 밝힌 기일 연기 사유
- 미국, 중동에 항모 배치…"모두 테헤란 떠나라"
- 공분 부른 10대 살해 중국인…"시신 방치해 개가 훼손"
- 여탕·남탕 뒤바뀐 스티커에 여성 알몸 노출…20대 입건
- "썩는 냄새" 유명 관광지 '텅'…수백만 톤 몰려와 '발칵'
- 아들 체벌 놓고 말싸움…부부동반 모임서 아내 살해한 40대
- "이 소리는" 앵커 황급히 대피…방송국에 '폭발음'
- 무선 선풍기 충전하다 '봉변'…'펑' 터져 '활활'
- 관람객 '털썩' 앉자 이탈리아 박물관 크리스탈 의자 '우지끈'
- "내가 전부 고칠 수 있다"…48cm 장침 들고 전국 돌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