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야위어진 ‘76세’ 전유성에 울컥 “건강하시길 기도”

박아람 2025. 6. 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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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미디언 조혜련이 전유성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조혜련은 "전유성 오빠를 오랜만에 뵈었는데 마음이 울컥했다. 오빠~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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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코미디언 조혜련이 전유성의 건강을 걱정하는 진심 어린 마음을 전했다.

조혜련 17일 "코미디언들 책을 남산도서관에 기증했다. 전유성 오빠가 아이디어를 냈고 이홍렬 오빠가 6개월 걸쳐서 모든 걸 다 추진하시고 만들어냈다. 우리가 쓴 총106권이 전시되었다. 그 노고에 감사드리고 우리의 뜻을 받아주신 남산도서관장님과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려요 ~♡ 코미디언이여 영원하라!! #도서기증 #남산도서관 #코미디언"라고 적으며 현장 사진을 공유했다.

특히 조혜련은 전유성과 다정하게 찍은 투샷도 함께 게재했다.

사진 속 전유성은 다소 야위고 세월의 흔적이 고스란히 묻어나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했다.조혜련은 "전유성 오빠를 오랜만에 뵈었는데 마음이 울컥했다. 오빠~ 건강하시길 기도할게요"라며 애틋한 마음을 전했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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