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신작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스팀 넥스트 페스트 최다 플레이 데모 선정

임영택 게임진 기자(ytlim@mkinternet.com) 2025. 6. 17.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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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CA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가 17일 '스팀'에서 발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인기 데모 TOP 50'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이날 스팀이 공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5년 6월 에디션'에서 고유 플레이어 수 기준 가장 상단에 노출되며 이번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이용자가 체험한 게임으로 소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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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
넥슨은 CAG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신작 액션 RPG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가 17일 ‘스팀’에서 발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 6월 인기 데모 TOP 50’ 중 가장 많이 플레이된 데모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넥슨에 따르면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는 이날 스팀이 공개한 ‘스팀 넥스트 페스트 2025년 6월 에디션’에서 고유 플레이어 수 기준 가장 상단에 노출되며 이번 기간 동안 가장 많은 이용자가 체험한 게임으로 소개됐다.

넥슨은 지난 6월 9일부터 6월 17일까지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의 글로벌 알파 테스트를 진행했으며 지난 프리 알파 테스트에서 선보인 콘텐츠를 바탕으로 기존 ‘리시타’, ‘피오나’ 외에 신규 캐릭터 ‘델리아’와 ‘카록’을 선보이고 NPC 동료와 함께 전투하는 ‘펠로우 시스템’, 최대 4명까지 힘을 합쳐 보스를 공략하는 멀티플레이 레이드, 거점 역할을 하는 마을과 소지품 시스템 등을 공개했다.

이에 완성도 높은 그래픽과 각 캐릭터별로 다른 전투 스타일, 섬세한 커스터마이징 기능 등에 호응을 얻으며 관심을 끌었다.

넥슨은 향후 ‘빈딕투스: 디파잉 페이트’를 PC 및 콘솔 플랫폼을 통해 출시할 예정이며 이번 알파 테스트를 통해 수집된 이용자 의견을 반영해 게임성과 편의성을 개선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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