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쌍 길, 데뷔 27년 만에 민머리 탈출..."머리카락 기르겠다" 유튜브 파격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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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가수 리쌍 길(47)이 유튜브 재개 소식을 알리면서 데뷔 27년 만에 머리카락을 기르겠다는 충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또 길은 "100일 안에 구독자 10만 명 달성시 100일 동안 머리 기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바로 그 질문 '길은 과연 머리카락이 날까?'. 직접 보여드리는 도전 이벤트"라면서 데뷔 27년 동안 고수했던 민머리를 탈피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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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힙합가수 리쌍 길(47)이 유튜브 재개 소식을 알리면서 데뷔 27년 만에 머리카락을 기르겠다는 충격적인 공약을 내걸었다.
길은 그동안 콘텐츠를 업로드했던 유튜브 계정 '빛나리길성준'에 올린 공지글에서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라면서 "17일 저녁 7시 유튜브 계정 '리쌍길' 채널로 이전하고 유튜브 내용이 새롭게 리뉴얼된다."고 알렸다.
또 길은 "100일 안에 구독자 10만 명 달성시 100일 동안 머리 기르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궁금해하셨던 바로 그 질문 '길은 과연 머리카락이 날까?'. 직접 보여드리는 도전 이벤트"라면서 데뷔 27년 동안 고수했던 민머리를 탈피하겠다는 파격적인 공약을 걸었다.
더불어 "추가 이벤트로 100일 동안 매주 재밌는 댓글을 선정해 길과 함께 하는 뷔페 식사권을 드립니다. 매주 한 명씩 선정하겠다."고 말해 팬들의 열띤 호응을 샀다.
앞서 길은 전직 유도 선수 출신의 먹방 크리에이터 허미노와 함께 합동 방송을 진행해 단 이틀 만에 조회수 300만을 기록하며 먹방에 천부적인 재능을 엿보였다.
ky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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