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수원서 화랑미술제…104개 갤러리 참여
최호원 기자 2025. 6. 17.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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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랑협회는 오는 26∼2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2025 화랑미술제 인(in) 수원'을 연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화랑미술제 인 수원은 서울에 집중된 미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원을 비롯한 경기 지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협회 소속 104개 갤러리가 참여해 미술품을 전시·판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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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랑미술제 포스터 일부
한국화랑협회는 오는 26∼29일 경기도 수원시 수원컨벤션센터에서 아트페어(미술품 장터)인 '2025 화랑미술제 인(in) 수원'을 연다고 오늘(17일) 밝혔습니다.
화랑미술제 인 수원은 서울에 집중된 미술 시장의 불균형을 해소하고 수원을 비롯한 경기 지역의 인프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강화하자는 취지에서 지난해 시작된 행사입니다.
올해 행사에는 협회 소속 104개 갤러리가 참여해 미술품을 전시·판매합니다.
협회측은 "첨단 산업단지와 젊은 인구 유입이 활발한 신도시 수원 광교의 지역적 특성을 반영하듯 젊고 참신한 신진(이머징) 작가들의 참여가 두드러진다"고 소개했습니다.
부대 행사로 무료 야외 재즈 공연, 와인 페스티벌, 갤러리 나이트 등이 진행되고, 어린이 대상 미술 프로그램인 키즈 아트 살롱도 운영됩니다.
(사진=한국화랑협회 제공, 연합뉴스)
최호원 기자 bestiger@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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