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터널 리턴' 중국 서비스 개시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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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블뉴런은 27일, 자체 개발한 PC게임 '이터널 리턴'의 중국 서비스 개시를 예고했다.
이번 일정은 중국 게임 기업 텐센트가 16일 자사 게임 플랫폼 위게임(WeGame)에서 진행한 게임 발표 쇼케이스 '위게임 게임나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테스트 결과, 이터널 리턴은 위게임 플랫폼 신작 사전 예약자 주간 랭킹 4위, 외산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중국 내 서비스는 텐센트의 PC게임 플랫폼 위게임을 통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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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일정은 중국 게임 기업 텐센트가 16일 자사 게임 플랫폼 위게임(WeGame)에서 진행한 게임 발표 쇼케이스 '위게임 게임나이트'를 통해 공개했다.
님블뉴런은 중국 서비스 개시에 앞서 3월부터 세 차례에 걸쳐 현지 테스트를 진행했다. 기술 안정성과 현지 이용자 습관, 성향, 재방문율 등을 점검했으며, 5월 마지막 테스트에서는 재방문율 개선과 결제율 등 사업성 검증에 집중했다.
테스트 결과, 이터널 리턴은 위게임 플랫폼 신작 사전 예약자 주간 랭킹 4위, 외산 게임 부문 1위를 기록했다. 이용자 리뷰 긍정률도 94%를 넘겼다.
이터널 리턴은 지난해 12월 중국 국가신문출판부(NPPA)로부터 외자판호를 획득했다. 중국 내 서비스는 텐센트의 PC게임 플랫폼 위게임을 통해 제공된다.
님블뉴런 김승후 대표는 "예정보다 이르게 중국 서비스를 시작할 수 있어 기쁘다"며, "이터널 리턴은 처음부터 이용자와 함께 만들어 온 게임으로, 중국 시장에서도 성공적으로 안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동근 마니아타임즈 기자/edgeblue@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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