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마철’ 비바람∙습도에 강한 LX하우시스 시스템창호·바닥재 ‘관심’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예년보다 이른 장마철에 집안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LX하우시스의 고성능 창호 및 바닥재 등의 인테리어 제품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여름철 장마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빈번해진 스콜성 기후에 대한 피로감으로 주거공간을 기후 변화에 맞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길 원하는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쾌적한 공간 조성에 기여하는 뛰어난 품질과 성능의 창호∙바닥재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에디톤 마루’ 바닥재 습기에 강해

예년보다 이른 장마철에 집안을 보다 쾌적하게 유지할 수 있는 LX하우시스의 고성능 창호 및 바닥재 등의 인테리어 제품들이 관심을 받고 있다.
LX하우시스의 ‘LX Z:IN(LX지인) 시스템창호’는 디자인과 기능이 뛰어난 프리미엄 제품이다. PVC 시스템창호 ‘E9-PLS200’은 LX하우시스만의 ‘단열성 창호 시스템 다중챔버구조’ 설계 기술로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의 뛰어난 단열성능을 확보했다. 기밀성 1등급, 수밀성 50등급, 내풍압성 360등급을 확보해 모두 최고 등급을 충족했다.
‘단열성 창호 시스템 다중챔버구조’ 설계 기술은 창틀 내부에 3중 챔버(격실 공간) 구조를 형성해 창호의 기본 성능에서 모두 최고 수준의 성능을 만족하면서 창호 프레임 두께는 줄이는 슬림한 디자인을 동시에 구현하는 기술이다.

‘LX Z:IN 바닥재 에디톤 마루’도 장마철을 맞아 소비자들 사이에서 관심이 높아진 제품이다. ‘에디톤 마루’는 기존 목재 마루와 달리 나무합판 대신 LX하우시스가 자체 개발한 고강도의 ‘내추럴 스톤 코어’ 소재를 제품 코어 층에 적용하고 그 위에 고해상 마루 디자인층을 입혔다. 기존 목재 마루의 디자인은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목재 마루의 단점을 개선했다. 내추럴 스톤 코어는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를 고온·고압으로 압축한 보드를 가리킨다.
이 제품은 목재마루의 단점으로 꼽히는 찍힘 문제를 개선했다. 또, 천연석 분말과 고분자 수지 등의 소재 적용을 통해 습도가 높아지는 장마철에도 들뜨거나 뒤틀리는 변형을 방지한다. 표면 무광 처리 및 디지털 인쇄 등 신기술을 적용해 세련되면서도 고급스러운 원목 디자인과 질감을 구현하면서도 장마철 높은 습도에도 견딜 수 있다.
특히 ‘에디톤 마루’는 ‘반려동물 제품 인증(PS인증)’을 획득하면서 반려동물 가정에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이 인증은 한국애견협회와 KOTITI시험연구원에서 지정한 안전기준을 통과한 제품에만 부여된다.
LX하우시스 관계자는 “여름철 장마뿐만 아니라 최근 몇 년 사이 빈번해진 스콜성 기후에 대한 피로감으로 주거공간을 기후 변화에 맞는 쾌적한 공간으로 만들길 원하는 수요가 점차 늘어나고 있는 추세”라며 “쾌적한 공간 조성에 기여하는 뛰어난 품질과 성능의 창호∙바닥재 제품을 계속 선보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
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분노의 회계사]④ 과로·덤핑·미지정 ‘삼중고’…CPA 지원 5년 새 최저
- ‘유학 가려면 군대 허락부터’… 병력 증강 나선 독일, 해외 체류 허가제에 반발 확산
- [줌인] 이란 산악지대서 36시간 버틴 美 조종사…비결은 적진 생존 훈련 ‘SERE’
- 韓 방산, 무기 수주 잔액 110조원 돌파… 실적 전망도 ‘밝음’
- 삼성전자, 1분기 실적 발표 D-1… 영업익 40조원 돌파 유력, 50조원 전망도
- [르포] ‘거지맵’ 타고 강남세무서까지... ‘런치플레이션’ 속 붐비는 가성비 식당
- [넥스트 올다무]⑤ 봄꽃·스키·명소 관광… 서울 밖 리조트·아울렛으로 향하는 외국인들
- “더 떨어진다 vs 다시 오른다”… 서울 아파트, 매수·매도자 줄다리기 ‘팽팽’
- 행안부·금융당국, 새마을금고 사업자 대출로 집 샀는지 본다
- “낡은 전력망 교체에 8700조원”… K전력기기 호황 길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