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FG뮤직, '이호테우' 전원 계약 해지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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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EFG뮤직을 통해 선보였던 1호 걸그룹 이호테우(IHOTEU)의 전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지난 13일 EFG뮤직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호테우가 금일부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모두 해지됐다"며 그룹 전체와의 계약이 종료됐음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0월, JDB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EFG뮤직을 설립하고 첫 번째 아티스트로 3인조 걸그룹 이호테우를 론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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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JDB엔터테인먼트가 자회사 EFG뮤직을 통해 선보였던 1호 걸그룹 이호테우(IHOTEU)의 전원 계약 해지를 발표했다.
지난 13일 EFG뮤직 측은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이호테우가 금일부로 당사와의 전속계약이 모두 해지됐다"며 그룹 전체와의 계약이 종료됐음을 공식화했다.
지난해 10월, JDB엔터테인먼트는 자회사 EFG뮤직을 설립하고 첫 번째 아티스트로 3인조 걸그룹 이호테우를 론칭했다. 이들은 '보야지 투 언노운(Voyage to Unknown)'이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라이브 중심의 '지하 아이돌' 콘셉트로 공연 무대 위에서 관객들과 직접 호흡해왔다.
이호테우의 활동 중단과 함께 예정돼 있던 2집 앨범과 22일 라이브 공연도 전면 취소됐다. 팬들을 위한 환불 절차는 네이버 예약 시스템을 통해 순차적으로 진행 중이다.
EFG뮤직 측은 "팬 여러분의 혼란과 실망을 깊이 인지하고 있으며, 회사로서 남은 책임을 끝까지 다하겠다"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나 그 여파는 이호테우에만 그치지 않았다. 같은 소속 밴드 HIJK와 나나(NANA)의 계약 해지 사실도 뒤이어 전해지며, EFG뮤직의 전 아티스트 라인업이 사실상 공중분해된 상태다.
이 같은 연쇄 해지와 활동 중단 배경에는, 최근 불거진 EFG뮤직 및 JDB엔터테인먼트 대표 A씨의 불륜 의혹과 대표직 사퇴도 무관하지 않다는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A씨는 최근 소속 걸그룹 멤버 B씨와 내연설에 휩싸인 뒤 대표직에서 물러난 바 있다.
EFG뮤직은 "내부 실무진이 대응을 맡고 있으며, 회사 존속 여부를 포함한 운영 방향은 법률 자문을 거쳐 결정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이하 EFG뮤직 공지문

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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