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호화 연수 의혹’충북도립대 교수 4명 보직 해임

이태현 2025. 6. 17.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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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충북도립대 총ㅈ이 1인당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주 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연수에 함께 했던 도립대 교수들이 보직 해임됐습니다.

충북도는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도립대 교학처장 A교수를 비롯해 산학협력단장과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장, 기획협력처장 4명에 대한 보직을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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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수 충북도립대 총ㅈ이 1인당 천만원의 예산을 들여 제주 연수를 다녀온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연수에 함께 했던 도립대 교수들이 보직 해임됐습니다.

충북도는 자체 감사를 벌인 결과 도립대 교학처장 A교수를 비롯해 산학협력단장과 창의융합교육지원센터장, 기획협력처장 4명에 대한 보직을 해임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들 일행은 지난 2월 4박5일 일정으로 학교 예산 5천250만원을 들여 제주 연수를 다녀왔고, 보고서에는 연수 인원을 15명으로 부풀려 작성한 사실도 국무조정실 감찰조사를 통해 드러났습니다.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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