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 '드림 나눔' 활동 통한 사회공헌 실천

홍성완 기자 2025. 6. 17. 15:5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꿈터를 방문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Dream) 나눔 행사'를 17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손병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는 대전 동구 다함께돌봄센터꿈터를 방문해 아이들의 꿈을 응원하는 '드림(Dream) 나눔 행사'를 17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손병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장(맨앞 오른쪽 세 번째) 및 직원봉사단이 17일 김경숙 다함께돌봄센터장(맨앞 오른쪽 네 번째)에게 후원물품을 전달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국가철도공단

이날 직원 봉사단은 아이들의 배움에 필요한 학습 및 놀이 용품을 전달하고, 아이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센터 환경정비 활동을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또한 보드게임, 탁구 등 다양한 놀이 활동을 함께 진행하며 아이들과 정서적으로 교감하는 뜻깊은 시간도 가졌다.

손병두 국가철도공단 건설본부장은 "지역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것은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임 중 하나"라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조성할 수 있도록 다양한 나눔 활동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한국 홍성완 기자 seongwan6262@gmail.com

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