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 체결

권선우 기자(arma@mk.co.kr) 2025. 6. 17.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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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약 334억 원이 투입해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것이다.

LIG넥스원은 "탄도탄 위협에 대응하는 독자적인 훈련 체계를 구축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휘관의 결단력과 전투지휘 능력이 향상돼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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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사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계약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운용 모델 [제공=LIG넥스원]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약 334억 원이 투입해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것이다.

실전과 유사한 가상 전장을 구현해 작전수행능력을 숙달하고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요격훈련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중거리·중고도 요격체계 ‘천궁II’,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 ‘L-SAM’ 등 방공체계를 비롯해 지휘통제(C4I) 분석모델, 해군 교전급 분석모델 등 다양한 M&S 체계를 개발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LIG넥스원은 “탄도탄 위협에 대응하는 독자적인 훈련 체계를 구축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휘관의 결단력과 전투지휘 능력이 향상돼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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