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넥스원,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 체결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LIG넥스원은 방위사업청과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사업'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약 334억 원이 투입해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것이다.
LIG넥스원은 "탄도탄 위협에 대응하는 독자적인 훈련 체계를 구축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휘관의 결단력과 전투지휘 능력이 향상돼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탄도탄 작전 모의모델 체계개발 사업 운용 모델 [제공=LIG넥스원]](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k/20250617155703453pwqx.jpg)
이번 사업은 오는 2028년까지 약 334억 원이 투입해 고도화되는 탄도탄 위협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모델링 및 시뮬레이션(M&S) 기반의 대탄도탄 작전훈련을 개발하는 것이다.
실전과 유사한 가상 전장을 구현해 작전수행능력을 숙달하고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요격훈련이 가능하게 할 예정이다.
LIG넥스원은 중거리·중고도 요격체계 ‘천궁II’, 장거리·고고도 요격 능력을 갖춘 장거리지대공유도무기 ‘L-SAM’ 등 방공체계를 비롯해 지휘통제(C4I) 분석모델, 해군 교전급 분석모델 등 다양한 M&S 체계를 개발하며 기술력을 축적해 왔다.
LIG넥스원은 “탄도탄 위협에 대응하는 독자적인 훈련 체계를 구축해 실전과 같은 훈련으로 지휘관의 결단력과 전투지휘 능력이 향상돼 방위산업 전반의 기술 경쟁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밝혔다.
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내 뒤에 미국 있다” 경고한 전한길…트럼프에게 훈장을? 알고보니 ‘조작 사진’ - 매일경제
- 오늘의 운세 2025년 6월 17일 火(음력 5월 22일) - 매일경제
- “국민연금 잘못 손댔다가 노후 망쳐”…月22만원 건보료에 세금 폭탄, 뭔일? - 매일경제
- 민생지원금 전국민 차등 지급 4인가구 최대 200만원 받는다 - 매일경제
- 대통령실 “17일 한미정상회담 어렵게 돼…美측이 양해 구해” - 매일경제
- “교통카드 어디에 뒀더라”…시내버스 타고 당황할 일 사라진다는데 - 매일경제
- 3기 신도시에 2만가구 더 추가? 국토부 “어렵다” - 매일경제
- “요즘같은 보릿고개는 처음”…문닫는 건설사 19년 만에 최대 - 매일경제
- [속보]‘급거 귀국’ 트럼프 “이스라엘-이란 휴전때문 아냐…훨씬 큰것 있다” - 매일경제
- ‘기적의 이글스’ 한화, 33일만에 선두 탈환...독수리 비상 이대로 쭉 간다! - MK스포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