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업복이 달라졌다…퍼포먼스 워크웨어 '아에르웍스', 부산 1호점 오픈

김동찬 기자 2025. 6. 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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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앤투스의 새로운 브랜드 '아에르웍스(AER Works)'가 부산에 첫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하며,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아에르웍스 관계자는 "작업복에 대한 고정관념을 허무는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를 한자리에 모았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현장의 안전과 실용성 향상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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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주)씨앤투스의 새로운 브랜드 '아에르웍스(AER Works)'가 부산에 첫 번째 매장을 공식 오픈하며,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 시장 공략에 본격 나섰다. 이번 1호점 출점은 "일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워크웨어"라는 브랜드 철학을 구현하기 위한 첫걸음이다.

아에르웍스는 일본의 5대 대표 워크웨어 브랜드를 비롯해 산업용 마스크, 안전화, 안전모, 공구 등 다양한 액세서리를 한데 모은 토털 워크웨어 전문숍이다. 기존 작업복의 기능성과 안전성을 바탕으로, 감각적인 디자인과 라이프스타일 요소를 결합한 유니크한 제품군을 선보인다.

특히 "일과 일상의 경계를 허무는 퍼포먼스 워크웨어"를 슬로건으로, 현장 작업자뿐만 아니라 개성 있는 워크웨어 스타일을 추구하는 MZ세대, 기능성을 중시하는 아웃도어 매니아 등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부산 1호점 매장에는 기능성 의류를 직접 착용해볼 수 있는 피팅존, 제품 기술력을 한눈에 보여주는 브랜드존, 다양한 스타일링을 제안하는 룩북 디스플레이 등이 마련되어 고객에게 체험형 쇼핑 환경을 제공한다.

아에르웍스 관계자는 "작업복에 대한 고정관념을 허무는 라이프스타일 워크웨어를 한자리에 모았다"며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이며 현장의 안전과 실용성 향상에 기여하는 브랜드가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아에르웍스는 향후 전국 직영점 확대는 물론, 시장 반응에 따라 가맹 사업도 검토할 계획이다.

 

스포츠한국 김동찬 기자 dc007@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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