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욱, 쌍둥이 임신 ♥김지혜 만삭 배에 입맞춤 “비행기는 못 타” 태교여행 어디로?

하지원 2025. 6. 17.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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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출신 최성욱이 김지혜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6월 15일 최성욱은 소셜 계정에 "강원도 결기여행 쌍둥이라 이미 만삭배를 맞이한 마나님이기에, 도저히 비행기는 걱정되고 못 타겠어서 가까운 강원도로 직접 운전해서 떠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강원도에서 여유를 즐기는 최성욱 김지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성욱은 수영장에서 김지혜 만삭 배에 입맞춤을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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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욱 소셜 계정 캡처
최성욱 소셜 계정 캡처

[뉴스엔 하지원 기자]

파란 출신 최성욱이 김지혜와 강원도로 여행을 떠난 근황을 공개했다.

6월 15일 최성욱은 소셜 계정에 "강원도 결기여행 쌍둥이라 이미 만삭배를 맞이한 마나님이기에, 도저히 비행기는 걱정되고 못 타겠어서 가까운 강원도로 직접 운전해서 떠난 여행"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강원도에서 여유를 즐기는 최성욱 김지혜 모습이 담겼다. 특히 최성욱은 수영장에서 김지혜 만삭 배에 입맞춤을 하는 등 다정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최성욱은 "다들 태교여행을 해외로 많이들 떠나지만, 사실 대한민국이 제일 멋지고 맛집도 엄청 많은 최고의 여행지라는 거"라며 "여보. 여행 2탄으로 또 어디가?"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지혜, 최성욱은 지난 2019년 결혼했으며 시험관 시술 끝에 현재 쌍둥이 임신 중이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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