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화도서 대북전단 달린 풍선 살포한 40대 검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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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와 경기 김포의 북한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이 달린 대형 풍선을 살포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한밤중 인천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 등이 달린 대형 풍선을 북한을 향해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풍선 살포에 참여한 인원이 A 씨를 포함해 1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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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강화도와 경기 김포의 북한 접경지역에서 대북 전단이 달린 대형 풍선을 살포한 혐의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경찰청 반부패경제범죄수사대는 항공안전법 위반 혐의로 40대 남성 A 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지난 13일 한밤중 인천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 등이 달린 대형 풍선을 북한을 향해 살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풍선 살포에 참여한 인원이 A 씨를 포함해 10명 정도 되는 것으로 보고 추가 수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대북 전단 등이 달린 대형풍선은 지난 14일 오전 강화군 하점면·양사면과 김포시 하성면에서 잇따라 발견됐습니다.
경찰 관계자는 "A 씨 등이 탈북민단체 소속은 아닌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사진=인천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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