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지의 서울’ 유유진, 도회적 매력

황서연 기자 2025. 6. 17. 15: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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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유진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 비하인드 컷을 통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에 출연 중인 유유진이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회차가 지날수록 유유진은 지윤이 마주한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표현하며 '미지의 서울' 속 존재감을 점점 키워가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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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유진, tvN 미지의 서울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유유진이 드라마 ‘미지의 서울’ 비하인드 컷을 통해 세련된 매력을 발산했다.

tvN 토일드라마 ‘미지의 서울’(극본 이강·연출 박신우)에 출연 중인 유유진이 촬영장 뒷이야기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유진은 블랙 수트를 입고 도회적이면서도 시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단숨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깔끔하게 넘긴 헤어스타일과 절제된 메이크업, 고급스러운 액세서리 스타일링까지 더해져 캐릭터에 대한 몰입도를 한층 끌어올렸다.

유유진이 맡은 박지윤 캐릭터는 회를 거듭할수록 한층 입체적인 인물로 그려지고 있다. 겉으로는 떠보는 듯한 말투지만, 누구보다 진심으로 친구를 염려하는 모습에서 지윤의 인간적인 면모가 드러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사고 있다.

회차가 지날수록 유유진은 지윤이 마주한 복잡한 감정의 흐름을 안정감 있게 표현하며 '미지의 서울' 속 존재감을 점점 키워가고 있다. ‘미지의 서울’은 매주 토요일, 일요일 밤 9시 20분에 방송한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N]

미지의 서울 | 유유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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