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오프 쥴리 “데뷔 1년만 음방 1위, 라이브 잘하려고 울음 참아”(컬투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 쥴리가 'Sticky'로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완선,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224'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ps Hips Kiss'로 활동 중이다.
'Sticky'로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했던 키스오브라이프.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이해정 기자]
그룹 키스오브라이프(키오프) 쥴리가 'Sticky'로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한 소감을 밝혔다.
6월 17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가수 김완선, 그룹 KISS OF LIFE(키스오브라이프) 쥴리, 나띠, 벨, 하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키스오브라이프는 지난 9일 네 번째 미니앨범 '224'를 발매하고 타이틀곡 'Lips Hips Kiss'로 활동 중이다.
벨은 R&B곡으로 컴백한 이유에 대해 "마이너할 수 있어도 저희가 정말 잘하는 걸 보여드리고 싶어서 끝까지 가보고 싶다"고 말했다. 하늘은 "댄스곡을 기다린 분들도 있지만 여름의 다른 모습도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저희는 밤에 약간 시원하면서 끈적한 느낌을 표현하고 싶더라"고 설명했다. 김완선은 "저도 얼마 전에 음악방송을 하는데 노래가 너무 좋다고 생각했다"고 호평했다.
'Sticky'로 데뷔 1년 만에 음악방송 1위를 했던 키스오브라이프. 쥴리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 "1위 하고 싶다고 맨날 이야기했는데 너무 간절하기도 했고 눈물이 나지도 않을 정도로 행복했다"고 답했다. 김태균이 "정말 울지 않았냐"고 묻자 쥴리는 "'라이브 잘해야지'라는 생각으로 참았다"고 웃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무속인 된 배우 황인혁, 자식과 생이별 “무당 딸이라고 동네 난리나”(특종세상)[어제TV]
- 나한일♥유혜영 재결합 해 잘 사는데‥옥중 결혼 전처 정은숙 폭로 “병도 얻어”(특종)[어제TV]
- 故 이지은, 아들 입대 후 서울 자택서 숨진 채 발견…오늘(8일) 4주기
- 46세 이지아 맞아? 파격 노출 드레스 꾸미고 신났네…독보적 미모 여전
- 사우디 간호사 “월급 600만원, 대신 1년에 두달 놀면서 돈 받아”(유퀴즈)
- 안은진 살을 얼마나 뺀 거야, 레깅스 입은 슬랜더 몸매 깜짝
- 25년 열애 오나라, 다이어트 약 끊었나‥식욕 되찾고 더 어려진 미모
- 송가인, 스케줄 줄어든 이유 밝혔다 “집에 못 가고 혈액순환 안돼‥행복이 먼저”(라디오쇼)
- 손예진 비주얼 이광기 딸 이연지♥정우영 결혼 현장, 시상식 수준 ★총출동 “父 오열”[종합]
- “김규리=김건희 싱크로율 소름”‥‘신명’ 60만 돌파 앞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