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남편 애칭은 '임착한'…"야니 힘들까봐" 남자판 '우렁각시'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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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알렸다.
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행복.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 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착한'이라고 설정된 이는 서하얀에게 "갔다올게~^^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 해놓구 나왔어!^^ 즐건하루 보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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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알렸다.
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행복.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 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임착한'이라고 설정된 이는 서하얀에게 "갔다올게~^^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 해놓구 나왔어!^^ 즐건하루 보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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