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하얀, ♥남편 애칭은 '임착한'…"야니 힘들까봐" 남자판 '우렁각시' 인증

정다연 2025. 6. 17. 1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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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알렸다.

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행복.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 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임착한'이라고 설정된 이는 서하얀에게 "갔다올게~^^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 해놓구 나왔어!^^ 즐건하루 보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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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서하얀 SNS

가수 임창정의 아내 서하얀이 화목한 가정 분위기를 알렸다.

서하얀은 지난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오늘의 행복. 오늘 아침 8시 내가 먼저 출근하는 바람에 남편이 하고 나간 아름다운 행동 '설거지'. 준재한테 질 수 없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하얀이 남편 임창정으로부터 메시지를 받은 모습. '임착한'이라고 설정된 이는 서하얀에게 "갔다올게~^^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 야니 힘들까봐 설거지 해놓구 나왔어!^^ 즐건하루 보내!!"라는 문구가 적혀 있어 보는 이들의 달달함을 자아냈다.

한편 1991년생으로 올해 34세인 서하얀은 2017년, 18세 연상 임창정과 결혼해 슬하에 다섯 아들을 두고 있다.

사진=서하얀 SNS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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