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빌라서 지인 살해 혐의…60대 현행범 체포

박찬근 기자 2025. 6. 17. 15:0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인천의 한 빌라에서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16일) 8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빌라에서 지인인 60대 남성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112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관은 B 씨가 흉기에 찔린 흔적을 확인한 뒤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인천의 한 빌라에서 지인을 살해한 혐의로 6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인천 논현경찰서는 살인 혐의로 60대 A 씨를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A 씨는 어젯밤(16일) 8시 40분쯤 인천시 남동구 남촌동 빌라에서 지인인 60대 남성 B 씨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혐의를 받습니다.

A 씨는 범행 직후 "사람이 죽은 것 같다"고 112에 신고했고, 출동 경찰관은 B 씨가 흉기에 찔린 흔적을 확인한 뒤 A 씨를 현행범으로 체포했습니다.

체포 당시 A 씨는 술에 취한 상태였고 현장에선 살해 도구로 추정되는 식칼이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시신 부검을 의뢰해 구체적인 사망 원인을 조사할 계획입니다.

(사진=연합뉴스TV 제공, 연합뉴스)

박찬근 기자 geun@sbs.co.kr

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