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견우와 선녀’ 조이현 “추영우와 재회, 매력적 배우라는 것 느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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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과 추영우가 작품으로 재회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앞서 KBS2 '학교 2021'로 호흡을 맞췄던 조이현과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를 통해 재회하게 됐다.
조이현은 "추영우를 오랜만에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20대 초반에 작품을 함께 했다가 이렇게 20대 후반에 다시 만나게 되니 새로운 추영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배우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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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오후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연출 김용완, 극본 양지훈, 기획 CJ ENM, 제작 스튜디오드래곤·덱스터픽쳐스·이오콘텐츠그룹)의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김용완 감독을 비롯해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했다.
앞서 KBS2 ‘학교 2021’로 호흡을 맞췄던 조이현과 추영우는 ‘견우와 선녀’를 통해 재회하게 됐다.
추영우는 재회 소감을 묻자 “조이현이 더 예뻐졌다. 나이는 나만 먹은 것 같다. 4년만의 재회인데, (조이현이) 연기적으로나 외적으로나 성숙해지고 많이 발전한 것 같다”며 “‘학교 2021’ 때는 둘이서 티키타카가 많이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했는데, 이번에 하다보니 친해져서 극의 흐름에 따라서 로맨스도 더 붙고 개그적인 요소도 더 붙었다”고 답했다.
조이현은 “추영우를 오랜만에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20대 초반에 작품을 함께 했다가 이렇게 20대 후반에 다시 만나게 되니 새로운 추영우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매력적인 배우라는 것을 느끼게 됐다”고 답했다.
그러면서 “두 번째로 하다보니 안정감과 편안함이 있다. 감사함을 많이 느꼈다. 이전에 한 번 맞춰본 사이니까 아이스브레이킹 하는 시간이 없어서 좋았다”고 이야기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견우와 선녀’는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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