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영우, 3년만 만난 조이현에 "더 예뻐져..나만 나이 먹는 듯" [견우와 선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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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영우와 조이현이 '견우와 선녀'를 통해 3년 만에 재회한 소감을 전했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추영우와 조이현은 지난 2022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학교 2021' 이후 3년 만에 재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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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일 tvN 새 월화드라마 '견우와 선녀'(극본 양지훈, 연출 김요완) 제작발표회가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행사에는 김용완 감독, 배우 조이현, 추영우, 차강윤, 추자현이 참석했다.
'견우와 선녀'는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한다. 죽을 운명을 가진 소년과 이를 막으려는 MZ무당 소녀, 열여덟 청춘들의 거침없는 첫사랑 구원 로맨스다. 첫사랑을 위해 운명과 맞서는 여고생 무당 박성아(조이현 분), 그리고 그녀가 열어준 평범한 행복을 통해 운명을 역행할 배견우(추영우 분)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추영우와 조이현은 지난 2022년 종영한 KBS 2TV 드라마 '학교 2021' 이후 3년 만에 재회했다.
추영우는 "못 본 새 (조) 이현이는 더 예뻐졌다. 나이는 저만 먹은 거 같다. 그사이 더 성숙해졌고, 연기적으로나 외적으로나 그런 부분에 있어서 많이 발전한 거 같다"고 말했다.
그는 '학교 2021' 촬영 당시를 회상하며 "그때는 둘의 티키타카가 많이 없었다. 현장도 정신이 없어서 대화를 많이 못 했는데, 이번에 하면서 많이 친해졌다. 그에 따라 로맨스적인 요소가 붙으면서 잘 맞았던 거 같다"고 전했다.
조이현은 "저도 (추) 영우를 오랜만에 작품으로 만날 수 있어서 좋았다. 저희가 동갑이기도 하다. 20대 초반에 만났다가 후반에 만났는데 영우의 새로운 모습을 보게 됐다. 매력적이구나 싶었다"고 했다.
이어 "두 번째로 함께 하다 보니까 안정감, 편안함이 있더라. 추영우에게 감사함을 많이 느끼고 있다. 서로 맞춰가야 할 부분이 있는데, 이미 맞춰봐서 서로 성향을 잘 안다. 아이스브레이킹을 하는 시간이 없어도 돼서 좋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견우와 선녀'는 오는 23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된다.
최혜진 기자 hj_6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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