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과 불륜설 대표 사임"…제이디비엔터 측, 입 열었다 [공식입장]

이호영 2025. 6. 17.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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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테인먼트가 전 대표 A씨의 불륜 의혹을 면밀히 확인 중이다.

논란 당사자는 사임 의사를 전달한 상황.

17일 JDB엔터테인먼트는 iMBC연예에 "당사는 최근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 중이며, 당사자는 사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를 기점으로 여론을 의식한 A씨가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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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B엔터테인먼트가 전 대표 A씨의 불륜 의혹을 면밀히 확인 중이다. 논란 당사자는 사임 의사를 전달한 상황.

iMBC 연예뉴스 사진

17일 JDB엔터테인먼트는 iMBC연예에 "당사는 최근 제기된 사안에 대해 사실관계를 면밀히 확인 중이며, 당사자는 사측에 사임 의사를 전달하였습니다. 이번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라고 전했다.

이날 텐아시아는 복수의 연예 관계자 발언을 인용해 A씨와 걸그룹 멤버 B씨가 불륜 관계라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두 사람은 여러 차례 단둘이 만나는가 하면 늦은 밤 길거리에서 포옹하거나 손을 잡는 모습도 포착됐으며 A씨가 외제차를 끌고 다니면서 B씨와 데이트를 했다는 증언까지 더해졌다.

특히 두 사람으로 추청 되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져 논란은 일파만파 번졌다. 이를 기점으로 여론을 의식한 A씨가 사임 의사를 밝힌 것으로 보인다.

JDB엔터테인먼트는 김준호, 김대희, 유민상, 김지민, 김민경, 홍윤화, 홍인규, 오나미 등 유명 개그맨들이 주로 속한 굴지의 엔터사다.

iMBC연예 이호영 | 사진출처 JDB엔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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