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도 흉기에 20여 차례 찔린 여성…'미용 성형' 덕분에 목숨 건졌다
이도성 특파원 2025. 6. 17. 14:31
대형쇼핑몰 주차장서 흉기 든 괴한…"살려달라 소리쳤지만 아무도 없었다"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한 대형쇼핑몰 주차장서
지난달 22일 강도 사건 발생
흉기 든 괴한이 20대 여성 마 모 씨 차량에 올라타
강도 위협에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
피해자는 강도 몰래 남자친구에 연락
신고 받은 경찰이 곧바로 출동
[마 모 씨/피해자]
“경찰이 차에서 내리라고 하자 그 때 갑자기 그 사람이 저를 찌르기 시작했어요.”
결국 흉기에 20여 차례 찔려 병원 이송
“한 차례 폐를 찔렸지만 생명에 지장 없어”
피해자는 과거 가슴 확대 수술 받아
보형물 덕에 치명상 피해
[마 모 씨/피해자]
“(흉기를 든) 팔을 이쪽까지 뻗어서 저를 위협했어요. 제게 '죽고 싶냐'고 말했어요.”
피해자 “평소 자주 가던 쇼핑몰”
“위험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못 해”
[서 모 씨/피해자 어머니]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대였어요. 번화한 쇼핑몰이었고요. 당시 제 딸이 살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보지 못 했죠.”
논란이 커지자 당국 나서
“피해자의 합법적 권익 보호”
“안전 책임 이행하지 않은 기관에 행정 처벌 예정”
지난달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한 대형쇼핑몰 주차장에서 한 20대 여성이 흉기를 든 괴한을 만났습니다. 경찰이 출동하자 피의자는 흉기를 휘둘러 피해 여성을 20여 차례 찔렀습니다. 병원으로 이송된 피해자는 다행히 치명상을 피한 상태였는데요. 과거 가슴 수술 당시 넣었던 보형물이 이 여성을 지켰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영상으로 보시죠.
중국 저장성 항저우시 한 대형쇼핑몰 주차장서
지난달 22일 강도 사건 발생
흉기 든 괴한이 20대 여성 마 모 씨 차량에 올라타
강도 위협에 따라 다른 곳으로 이동
피해자는 강도 몰래 남자친구에 연락
신고 받은 경찰이 곧바로 출동
[마 모 씨/피해자]
“경찰이 차에서 내리라고 하자 그 때 갑자기 그 사람이 저를 찌르기 시작했어요.”
결국 흉기에 20여 차례 찔려 병원 이송
“한 차례 폐를 찔렸지만 생명에 지장 없어”
피해자는 과거 가슴 확대 수술 받아
보형물 덕에 치명상 피해
[마 모 씨/피해자]
“(흉기를 든) 팔을 이쪽까지 뻗어서 저를 위협했어요. 제게 '죽고 싶냐'고 말했어요.”
피해자 “평소 자주 가던 쇼핑몰”
“위험할 수 있을 거라 생각 못 해”
[서 모 씨/피해자 어머니]
“이르지도 늦지도 않은 시간대였어요. 번화한 쇼핑몰이었고요. 당시 제 딸이 살려달라고 소리쳤지만 아무도 보지 못 했죠.”
논란이 커지자 당국 나서
“피해자의 합법적 권익 보호”
“안전 책임 이행하지 않은 기관에 행정 처벌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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