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일까지 DIMF 티켓 이벤트···'만 원의 행복' 대구 동성로 현장 부스에서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제19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딤프)이 6월 20일 축제 개막을 앞두고 대표 부대행사 '만 원의 행복'을 7월 3일까지 합니다.
'만 원의 행복'은 공식 초청작 7편과 창작지원작 5편을 단돈 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입니다.
제19회 DIMF 티켓 가격대는 2~7만 원으로, 평균적인 뮤지컬 작품 티켓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정했습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제19회 대구 국제 뮤지컬 페스티벌(DIMF·딤프)이 6월 20일 축제 개막을 앞두고 대표 부대행사 '만 원의 행복'을 7월 3일까지 합니다.
'만 원의 행복'은 공식 초청작 7편과 창작지원작 5편을 단돈 만 원에 관람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입니다.
이벤트는 동성로 CGV대구한일 앞 현장 부스에서 평일 오후 6~8시, 주말은 오후 4~6시까지 합니다.
당일 판매 티켓 수량에 따라 선착순으로 하고 작품별로 한 사람에 2장까지 살 수 있습니다.
개막작 '테슬라'와 폐막작 '판다'를 함께 볼 수 있는 개·폐막작 패키지와 '애프터 라이프'와 '시지프스'를 함께 예매할 수 있는 국내 공식 초청작 패키지도 마련했습니다.
제19회 DIMF 티켓 가격대는 2~7만 원으로, 평균적인 뮤지컬 작품 티켓 가격의 절반 수준으로 정했습니다.
Copyright © 대구M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