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그렇게 부탁했는데!” 나나, 전신 문신 지우고 기어코 남긴 ‘1968’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지운 후 의미 있는 새 타투 '1968'로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나는 발목에 새겨진 '1968'이라는 타투를 드러냈다.
앞서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발표회에서 온몸에 새긴 파격적인 전신 타투로 큰 주목을 받았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배우 나나가 전신 타투를 지운 후 의미 있는 새 타투 ‘1968’로 취재진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17일 오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열린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제작보고회에 참석한 나나는 발목에 새겨진 ‘1968’이라는 타투를 드러냈다.
군더더기 없는 차분한 스타일 속에서도 해당 타투는 유독 눈에 띄었다.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목요일 밤에 출연한 나나는 “어머니께서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하셨고, 그 한마디에 지우기로 결심했다”고 털어놨다.
그는 “타투를 하게 된 건 심적으로 힘들던 시기, 감정을 해소할 유일한 방법이었다”고 고백하며 “가장 의미 있는 타투는 지금 발목에 있는 ‘1968’이다. 어머니가 태어난 해이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나나는 오는 7월 영화 ‘전지적 독자 시점’ 개봉을 앞두고 있으며, 차기작 ‘클라이맥스’와 ‘스캔들’ 촬영도 병행 중이다.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MK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혼자였고, 버거웠다”…윤딴딴, 은종 폭로에 “결혼 생활, 정상 아니었다” 반격 - MK스포츠
- ‘신세계 장녀’ 애니, 엄마 정유경 설득해 데뷔… “이 꿈 진심이었다” - MK스포츠
- “정말 40대?” 기은세, 발리서 뽐낸 수영복 자태…컷아웃도 고급스럽게 - MK스포츠
- “허리 실화야?” 장원영, 잘룩한 복근+여신 원피스까지 ‘비율 끝판왕’ - MK스포츠
- ‘기적의 이글스’ 한화, 33일만에 선두 탈환...독수리 비상 이대로 쭉 간다! - MK스포츠
- ‘이도류’ 오타니가 돌아왔다...100마일 강속구에 멀티히트까지 - MK스포츠
- ‘The King’ 허훈의 KCC行 그 후, Big5 유지는 꿈이었다…‘두목 호랑이’ 이승현 트레이드, 어떻게
- “맨유는 무조건 박살 낼 것. 로드리 이후 발롱도르는 나의 것” 셰르키, 맨시티가 ‘더 브라위
- 일본 남자 핸드볼 리그 H, 블루 팔콘이 지그스타 도쿄 꺾고 결승 올라 - MK스포츠
- ‘미쳤다’ SGA·윌리엄스 대폭발! OKC, IND 꺾고 46년 만에 NBA 정상 눈앞…파이널 5차전 승리 [NBA 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