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노동부, 에쓰오일 '대정비' 맞춰 화학 안전 합동 점검
이현영 기자 2025. 6. 17. 1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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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와 고용노동부는 대정비에 들어간 울산 에쓰오일(S-OIL) 온산공장에서 화학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벌였습니다.
지난 2월부터 정유업체 대정비 기간에 맞춰 합동 점검을 벌여온 환경부와 노동부는 오늘 탱크·밸브 등에 남은 화학물질을 적정하게 제거했는지, 작업 전 주변 화학물질을 제거했는지, 안전작업절차를 마련하고 준수하는지, 협력업체 대상 안전 교육을 실시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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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온산국가산업단지
환경부와 고용노동부는 대정비에 들어간 울산 에쓰오일(S-OIL) 온산공장에서 화학 안전 관리 실태 점검을 벌였습니다.
정유업체들은 4∼5년 주기로 화학설비 가동을 멈추고 설비를 점검·정비하는 대정비를 합니다.
이때 화학사고가 발생할 가능성이 큰데 최근 5년간 유해·위험물질 다량 취급 사업장(PSM 사업장)에서 발생한 화재·폭발·누출 산업재해 73건 가운데 43.8%가 정비·보수작업 때 발생했습니다.
지난 2월부터 정유업체 대정비 기간에 맞춰 합동 점검을 벌여온 환경부와 노동부는 오늘 탱크·밸브 등에 남은 화학물질을 적정하게 제거했는지, 작업 전 주변 화학물질을 제거했는지, 안전작업절차를 마련하고 준수하는지, 협력업체 대상 안전 교육을 실시했는지 등을 집중적으로 살폈습니다.
(사진=울산시 제공, 연합뉴스)
이현영 기자 leeh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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