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수' 오타니 등판만으로 입장권 가격 3배 폭등…팔꿈치 수술 후 663일만에 선발

정수아 기자 2025. 6. 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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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도류' 오타니 쇼헤이가 돌아왔습니다. 663일 만에 마운드에 복귀한 LA다저스 오타니는 오늘(17일) 샌디에이고와 홈 경기에서 선발 투수로 출전했습니다. 미국 티켓 거래 플랫폼 '틱픽'에 따르면 이날 경기의 입장권 가격은 세 배 가까이 폭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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