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입원 사유는 '극심한 우울증'…尹, 병상 지켜

김의영 기자 2025. 6. 17. 1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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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검 수사를 앞둔 김건희 여사가 병원에 입원한 사유는 '극심한 우울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13일 우울증 증상으로 서울아산병원 정신과를 찾아 외래 진료를 받았다.

당시 증세가 심하다고 판단한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고, 김 여사는 귀가를 택했다.

김 여사는 입원 초기 과호흡 증상 등을 보여 호흡기 내과 진료도 받았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날 본인의 재판을 마치고 늦은 오후 병실을 찾아 김 여사 곁을 지켰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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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전 대통령의 배우자인 김건희 여사. 연합뉴스

특검 수사를 앞둔 김건희 여사가 병원에 입원한 사유는 '극심한 우울증'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17일 조선일보에 따르면 김 여사는 지난 13일 우울증 증상으로 서울아산병원 정신과를 찾아 외래 진료를 받았다.

당시 증세가 심하다고 판단한 의사는 입원을 권유했고, 김 여사는 귀가를 택했다. 그러나 지난 16일 증세가 악화돼 결국 입원했다.

김 여사는 입원 초기 과호흡 증상 등을 보여 호흡기 내과 진료도 받았으며, 윤석열 전 대통령은 전날 본인의 재판을 마치고 늦은 오후 병실을 찾아 김 여사 곁을 지켰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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