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Cin스타] “훌쩍 큰 기럭지로 눈물 뚝뚝” 제이쓴♥홍현희 子 준범이, 나무 잡고 운 사연

조민정 2025. 6. 17. 13:5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사랑스러운 근황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제이쓴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도대체 왜 멀쩡히 잘 있는 나무 붙잡고 우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범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특히 준범이는 마치 식물을 위로하듯 손으로 나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라, '왜 우는 걸까'라는 부모의 궁금증에 누리꾼들도 "귀엽고 웃기다", "준범이 감정선 너무 디테일한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와 인테리어 전문가 제이쓴 부부의 아들 준범이가 사랑스러운 근황으로 팬들의 미소를 자아냈다.

제이쓴은 17일 자신의 개인 계정에 "도대체 왜 멀쩡히 잘 있는 나무 붙잡고 우는지 아시는 분?"이라는 글과 함께 아들 준범이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준범이는 창가 한쪽에 놓인 초록 식물 옆에 서서 눈물을 뚝뚝 흘리고 있다. 손에는 아기용 음료를 꼭 쥔 채 울음을 터뜨린 모습이 귀여움을 유발한다. 흰 반소매 상의와 스트라이프 반바지를 입은 준범이는 남다르케 훌쩍 큰 키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준범이는 마치 식물을 위로하듯 손으로 나무를 잡고 서 있는 모습이라, '왜 우는 걸까'라는 부모의 궁금증에 누리꾼들도 "귀엽고 웃기다", "준범이 감정선 너무 디테일한 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였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