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배구연맹, 2025 지도자 해외 연수 참가자 모집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한국배구연맹(KOVO)이 국내 지도자들의 코칭 기술 향상 및 역량 강화, 그리고 국내 배구의 국제 경쟁력 향상을 위해 다음 달 1일 오후 3시까지 '지도자 해외 연수'를 희망하는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밝혔다.
KOVO는 지난해부터 유망 지도자 육성 해외 연수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이번 해외 연수에 발탁된 지도자는 올해 9월부터 내년 3월 초까지 약 6개월 동안 일본 구단 파견 코치로 활동하게 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KOVO는 지난해부터 유망 지도자 육성 해외 연수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다. 지난 시즌 새롭게 변화한 일본 SV.LEAGUE에 최석기(홋카이도 옐로 스타즈)와 권준형(도쿄 NEC 레드 로켓츠)을 파견한 바 있다.
모집인원은 일본 SV.LEAGUE 또는 V.LEAGUE 남녀부 각 1명씩 총 2명이다. 이번 해외 연수에 발탁된 지도자는 올해 9월부터 내년 3월 초까지 약 6개월 동안 일본 구단 파견 코치로 활동하게 된다. 연맹은 왕복 항공권, 숙박비 및 현지 체재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자격은 2급 전문스포츠지도사 자격 이상을 보유하고 프로 구단에서 선수 또는 지도자로 3시즌 이상 이력이 있으며 해외여행에 결격 사유가 없는 자다.
서류 합격자는 다음 달 2일 개별통보되며, 4일 PT 면접을 거쳐 최종 합격자가 결정된다. 자세한 내용은 연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명석 기자 elcrack@mtstarnews.com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술 취해 호텔서 여성과 늦잠' 야구 선수→결국 '트레이드' - 스타뉴스
- '외신 단독' 손흥민-무리뉴 감독 만났다, 튀르키예행 논의 - 스타뉴스
- '단발 여신' 치어리더, 고혹적 비키니 패션 '건강미 철철' - 스타뉴스
- '80만 유튜버'의 클래스, 파격 온천 여행 사진에 '눈길 확' - 스타뉴스
- 미녀 BJ 송하나, '초현실적' 인형 같은 몸매 '과연 압도적' - 스타뉴스
- 1위 방탄소년단 지민, 2위 방탄소년단 정국, 3위 블랙핑크 제니 | 스타뉴스
- 남창희, 9살 연하 미모의 신부와 결혼식 포착..신혼여행은 3월 이탈리아 | 스타뉴스
- "전현무, 순직 경찰관에 '칼빵'이라니"..'운명전쟁49' 논란 첩첩산중 [스타이슈] | 스타뉴스
- 변우석vsBTS 진, 새학기 같은 반이 되고 싶은 男스타는? [스타폴] | 스타뉴스
- 전현무, 인륜 저버린 '칼빵' 발언 파문..주사이모 저격까지 논란 [종합]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