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폐공사 화폐박물관 22일까지 '김유경 AI 아트 개인전'

박찬수 기자 2025. 6. 17.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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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은 2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화폐보다 귀한 생명 김유경(Metis) AI 아트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폐로 환산할 수 없는 생명의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중심으로 AI 아트를 통해 인간과 자연, 기술과 감정의 경계를 탐색하는 독창적인 시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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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ㆍ충남=뉴스1) 박찬수 기자 = 한국조폐공사 화폐박물관(대전 유성구)은 22일까지 특별전시실에서 '화폐보다 귀한 생명 김유경(Metis) AI 아트 개인전'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화폐로 환산할 수 없는 생명의 가치란 무엇인가’라는 철학적 질문을 중심으로 AI 아트를 통해 인간과 자연, 기술과 감정의 경계를 탐색하는 독창적인 시도다.

작가는 ‘생명은 기술보다 깊고, 화폐보다 귀하다’는 메시지를 AI 예술로 구현하며 독창적인 시각과 AI 아트의 융합으로 관람객들에게 새로운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

김유경 작가는 한국ChatGPT·AI강사교육협회 협회장이며, AI 아티스트로 활동하고 있다. 인간과 인공지능의 관계성, 디지털 감성과 존재의 본질을 주제로 활발한 창작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번 전시된 작품은 ‘서사의 심연’, ‘감성의 공명’, ‘가치의 경계’ 등 3개의 주제로 구성되어 있으며 인간 존재의 의미를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고래의 심연’, ‘화폐보다 귀한 생명’ 등 30여 점의 작품을 만날 수 있다.

성창훈 사장은 “이번 전시는 화폐박물관 개관 이래 최초로 개최되는 AI 아트전으로, 기술과 예술이 만나는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새롭고 다양한 전시와 문화 콘텐츠를 적극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pcs4200@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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